사카모토 젠조 미술관(坂本善三美術館)

「동양의 과묵」 등으로 알려진 화백 사카모토 젠조를 기념하여 사카모토 젠조 미술관이 개관되었습니다. 오래된 민가를 이축한 본관을 포함하여 모든 건물에 다다미가 깔린 미술관은 일본에서 유일합니다.

고향의 풍토와 자연에 뿌리를 둔 사카모토 젠조의 작품이 많이 전시되어 있습니다.

사카모토 젠조 미술관 주변에서 개최되는 지역 행사로서 「홋포호우라이 축제(ほっぽ宝来祭)」(10월 하순)가 개최되어 이 고장에서 수확한 신선한 농산물의 판매와 수제품의 바자회가 열립니다.

 
【사카모토 젠조 미술관】

입 장 료 일반 500엔(400엔), 대학생・고등학생 400엔(320엔), 중학생・초등학생 200엔(150엔) ※( ) 안은 20명 이상의 단체 요금
개원 시간 9:00~17:00 (최종 입장 16:30까지)
휴관일 매주 월요일 (휴일인 경우 다음날 휴관)
※그 밖에, 전시물 교체 시에는 휴관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熊本県阿蘇郡小国町黒渕2877

아미다 삼나무관(あみだ杉の館)

아미다 삼나무관은 2000년까지 히고은행 오구니 지점으로 이용되고 있었습니다. 은행이 이전한 후에는 아미다 삼나무의 기념홀로서 도서관과 학습실로 사용되고 있습니다. 홀 중앙의 상설 전시 기념물은 1999년의 태풍 18호로 쓰러진 쿠로부치(黒測) 아미다 삼나무의 일부를 사용한 조각가 토요후쿠 토모노리(豊福知徳) 씨의 작품입니다.

熊本県阿蘇郡小国町宮原1590

스나가 히로시 미술관(須永博士美術館)

일본 각지와 세계 각지의 여행을 계속해 온 시인 스나가 히로시 씨의 오백나한(五百羅漢)의 데생과 유화 등이 전시되어 있는 스나가 히로시 미술관도 있습니다.

熊本県阿蘇郡小国町北里460